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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6 4:01pm Wed 10310 유경빈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통영동중학교 2학년인 유경빈 이라고 합니다.
저는 아파트 저희집 편지함에 있는 편지를 매일 들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근데 오늘은 저한테서 온 편지가 있더군요
펼쳐보니 익숙한 문장이 있어서 보니 장학재단에서 온것이었습니다.
읽어보다 홈페이지가 적혀있어 들어가 봤습니다.
저는 최근엔 요리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많은 병들중 요리에 관련된 병들이 매우 많습니다. 식중독, 배탈, 등등...
그리고 무엇보다 먹고 살기가 힘든 사람들이 겪는 병은 매우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음식은 전세계에서 필료로 하는 에너지를 내는 원천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은 세계에 수도 샐수 없을 만큼의 요리들이 있습니다.
이런 제 꿈에 늘 지켜봐주면서 도와주시는 면산장학재단분들이 아니면 더욱 불가능한 일인것 같습니다.
저희를 위해 그리고 꿈을 가진 아이들을 위하여 이렇게 노력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공부해서 면산장학재단분들이 바라는 인물이 될수 있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