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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12:11am Thu 11696 김예미(아빠)
또 다시 장학금을 주셨어요 .......
또 다시 장학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가 어렵고 힘들어 하는 터널을 지나면서 혜택을 입게 되어 감사 드립니다. 열심히 하여 꼭 보람있는 자람이 되는데 밑거름이 되어서  나라를 빛내는  인물로 자랄 것입니다. 지켜 봐 주세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